아이유·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내일(7일) 공개

김태형 기자 2025. 3. 6.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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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와 박보검이 그려낼 설렘 가득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내일(7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방언으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의미다.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그 시대를 살아낸 애순이와 관식이의 찬란한 일생을 담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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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박보검 / 사진=DB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이유와 박보검이 그려낼 설렘 가득한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가 내일(7일) 공개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 방언으로 '정말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의미다. 1960년 제주부터 2025년 서울까지 그 시대를 살아낸 애순이와 관식이의 찬란한 일생을 담는다.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 특유의 사람 냄새 나는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임상춘 작가와 드라마 '나의 아저씨', '시그널', '미생' 등의 작품을 통해 장르 불문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 격려를 건넨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했다.

아이유는 박보검과 함께 풋풋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세월이 흐른 뒤 애순이와 관식이 역에는 각각 문소리와 박해준이 맡는다.

4주에 걸쳐 4개의 막으로 펼쳐질 인물들의 찬란한 일생으로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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