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날 '초대박' 소식...'HERE WE GO' 컨펌, '성골에이스' 장기 재계약 임박! 평생 한 팀에만 남는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아스날이 부카요 사카와 재계약을 곧 체결할 전망이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15일(이하 한국시각) “파브리지오 로마노에 따르면 사카는 자신의 커리어 내내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 머물고 싶어하며, 최근 새로운 계약에 근접하면서 팀과 장기 재계약을 맺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카는 아스날 유스팀 출신으로 구단을 대표하는 ‘성골유스’다. 2018-19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한 뒤 2019-20시즌부터 주전으로 자리 잡았다. 2020-21시즌과 2021-22시즌에는 2년 연속 구단 올해의 선수에 선정되며 빠르게 성장했다.
2021-22시즌에는 잉글랜드프로축구선수협회(PFA) 올해의 영플레이어상과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전성기를 맞았다. 2023-24시즌에는 20골 14도움으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고, 지난 시즌에도 12골 13도움으로 꾸준한 퍼포먼스를 이어갔다.

아스날은 핵심 공격수로 성장한 사카와의 재계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사카는 2022-23시즌 구단과 2027년까지 계약을 연장했지만, 현재 계약은 2년밖에 남아 있어 아스날은 장기 계약을 추진 중이다.
사카는 유럽 빅클럽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스페인 ‘디펜사 센트랄’은 “레알 마드리드가 사카 영입을 원하고 있다”고 전했고, 영국 ‘BBC’는 “사카는 기존 계약 체결 전 맨체스터 시티의 관심 대상이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사카는 아스날 잔류 의지를 뚜렷하게 드러내고 있다. ‘기브미스포츠’는 “아스날과 사카는 그가 커리어 내내 팀에 남기를 바라는 데 완전히 뜻을 같이하고 있으며, 재계약 논의가 순조롭게 진행된 만큼 실제로 그렇게 될 가능성도 매우 크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래를 100% 예측할 수는 없지만, 그것이 양측의 의도다. 사카와 아스날은 서로에게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장기적으로도 그렇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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