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기력과 우아한 카리스마로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로 꼽히는 김희애(1967년생, 58세)
그리고 넷플릭스 ‘파친코’로 글로벌한
주목을 받은 노상현(1990년생, 35세)
두 배우의 무려 23살 차이 로맨스가
드라마에서 펼쳐질 전망입니다.


최근 노상현이 JTBC 새 드라마 ‘골든 디거’의
남자 주인공 역을 제안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작품에서 그는 선배 배우 김희애와
남녀 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추게 될 예정인데요,
사실상 두 사람이 로맨스라인을 함께
그릴 가능성이 커지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드라마는 영국 BBC의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60세 생일을 혼자 맞이하던 부유한
이혼녀 ‘줄리아’가 미술관에서 만난
33세 청년 ‘벤자민’과 운명처럼 얽히게
되는 이야기를 한국식으로 각색한 작품입니다.
김희애가 원작 속 줄리아 캐릭터에
캐스팅된 가운데,
그녀의 연하남 ‘벤자민’ 역할에 노상현이
물망에 오르며,
드라마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상황이죠.


실제 두 배우의 나이 차이는 23살.
하지만 김희애는 이미 ‘부부의 세계’,
‘밀회’ 등을 통해 파격적이고 깊이 있는
연기로 로맨스 서사를 누구보다 섬세하게
풀어낸 바 있어
이번에도 또 한 번 이례적인 캐릭터
케미스트리가 기대됩니다.
한편 노상현은 넷플릭스 ‘파친코’의
‘아이작’ 역으로 글로벌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배우.
부드러운 이미지와 탄탄한 연기력으로,
김희애와의 ‘세대 초월 로맨스’에도
잘 어울릴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골든 디거’는 ‘낭만닥터 김사부’,
‘제빵왕 김탁구’ 등을 집필한 강은경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하며
JTBC ‘기상청 사람들’의 선영 작가가
극본을 맡아 완성도를 더할 예정입니다.
23살이라는 숫자가 오히려 드라마의
매력 포인트가 될 수 있을까?
김희애와 노상현,
이 조합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설렘과
감동을 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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