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계의 차은우? 얼마나 잘생겼길래

외국계의 차은우? 얼마나 잘생겼길래






세상엔 잘생긴 사람이 많지만, 그중에서도 '얼굴만으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남자'는 흔치 않다. 미국 출신 모델 션 오프리는 그 대표주자다.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조각 같은 비주얼과 전설적인 커리어로, 그는 지금도 여전히 '역대급 남자 모델'로 회자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외국계 차은우'라는 별칭으로 불릴 정도. 그렇다면, 션 오프리는 얼마나 잘생겼길래 이런 수식어까지 붙었을까?






모델계 입문도 남달랐다. 2006년, 당시 17살이던 션 오프리는 졸업파티에서 찍은 사진을 마이스페이스에 올렸고, 이를 우연히 본 모델 캐스팅 관계자의 눈에 띄어 단숨에 데뷔했다.







데뷔 이후 그의 커리어는 그야말로 전성기의 연속이다. 캘빈 클라인, 베르사체, 돌체 앤 가바나, 마크 제이콥스, 아르마니, 폴로 랄프 로렌 등 수많은 럭셔리 브랜드와 광고 캠페인을 함께했고, GQ, 보그, V, 데이즈드 등 글로벌 패션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했다.







2009년 포브스가 발표한 ‘가장 성공한 남자 모델’ 순위에서 1위에 오른 것을 시작으로, 모델스닷컴 남성 모델 랭킹 TOP 50에서도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세계적으로 그의 입지는 독보적이었다.







얼마나 잘생겼길래? 외국계의 차은우, 션 오프라이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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