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학의 작업실 그대로…강릉시립미술관 솔올 특별전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2026. 8. 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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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 특별전 '화가 김종학'에서 재현된 작가의 작업실을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작업실에는 실제 작업도구와 물감, 붓, 스케치, 작업복 등을 옮겨놓아 김종학의 창작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10월 25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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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1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 특별전 '화가 김종학'에서 재현된 작가의 작업실을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강릉=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 기자 = 1일 강릉시립미술관 솔올 특별전 '화가 김종학'에서 재현된 작가의 작업실을 관람객이 살펴보고 있다. 작업실에는 실제 작업도구와 물감, 붓, 스케치, 작업복 등을 옮겨놓아 김종학의 창작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는 10월 25일까지 열린다. 2026.08.01.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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