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세에 대한항공 입사했다”… ‘얼짱 승무원’으로 불렸던 여배우, 리조트룩

배우 표예진이 프레피 감성의 리조트룩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사진=표예진 SNS

화이트 셔츠와 베이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여유로운 휴양지 무드를 감각적으로 소화했습니다.
셔츠는 가볍게 풀어낸 칼라와 여유 있는 실루엣이 특징으로 전체 스타일에 편안한 분위기를 더하며 룩의 중심을 안정감 있게 잡았습니다.
특히 네이비 패턴 스카프 디테일은 은은한 포인트가 되어 스타일에 클래식한 리듬감을 더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미니스커트 라인은 군더더기 없는 균형감을 살리며 깔끔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화이트 슈즈와 그레이 삭스 조합은 캐주얼한 감성을 더하면서도 전체 룩에 경쾌한 분위기를 불어넣었습니다.

한편, 표예진은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약 1년 반 동안 대한항공에서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한 이력이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기도 전이었던 2011년 하반기, 19세의 어린 나이에 대한항공에 입사해 당시 ‘얼짱 승무원’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표예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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