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 10월 축제 서막, 'KBS 가요무대'가 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진주시는 오는 10월1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10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은 지난 2024년 6월6일 첫 방송된 이후 2024년 9월26일, 2025년 9월29일 등 2026년 10월1일 등 올해까지 총 4회 열리며 가요무대는 진주에서 지금까지 모두 13회째 열리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진주=뉴시스]진주시, ‘KBS 가요무대’ 개최.(사진=진주시 제공).2026.09.20.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9/20/newsis/20260920062653754xplo.jpg)
[진주=뉴시스] 정경규 기자 = 경남 진주시는 오는 10월1일 진주종합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10월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KBS 가요무대 특집 진주시편’은 지난 2024년 6월6일 첫 방송된 이후 2024년 9월26일, 2025년 9월29일 등 2026년 10월1일 등 올해까지 총 4회 열리며 가요무대는 진주에서 지금까지 모두 13회째 열리고 있다.
이번 공연은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명품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에게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진으로는 진주 출신의 오유진을 비롯해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 가수 김연자, 조항조, 배일호, 현숙, 김용임, 박현빈, 신유, 강문경, 최예진, 마이진, 성리, 조명섭, 미스김, 박성온, 이수연 등 모두 16팀이 무대에 오른다.
오랜 시간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요계 대표 가수부터 개성 있는 음색과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는 젊은 가수들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시민과 관람객들은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끽하며, 진주의 가을 축제를 미리 만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올해도 KBS 가요무대가 10월 축제의 화려한 막을 열게 돼 기쁘다‘라며 “온 세대가 함께하는 출연진들의 다채로운 무대를 통해 시민 여러분께서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느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입장권을 소지해야만 입장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kg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주병진, 200평 대저택 떠났다 "밥 먹을 때 외로워"
- 성현주, 먼저 떠난 8살 아들…"1000일 동안 의식 없었다"
- 26억 전세금 못 받은 배우 서현진…청담동 빌라 경매 재개
- 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사는 줄 알았는데…
- "수백 미터 줄 섰는데도 못 벌어" 이효리가 밝힌 뼈아픈 카페 창업
- 이유진·차경은, 11월 결혼 앞두고 임신…"양가 모두 기쁜 마음"
- '전여친 폭행 혐의' 웅이, 6개월 만에 복귀 "치료받는 시간 가졌다"
- 이경규, 말투 어눌?…건강 이상설에 답했다
- 최준희 "남편은 가정적·똑똑"…父 조성민 사진엔 "1000% 유전"
- 이수영, 라디오 DJ 잠정 중단…"아들 급성 백혈병 진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