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 받아…역대 최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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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가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을 받았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1일 "리디아 고가 받은 훈장은 여성 기사 작위와 같은 것으로 리디아 고는 역대 최연소로 이 훈장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이런 큰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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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아 고가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최고 시민 훈장을 받았습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31일 "리디아 고가 받은 훈장은 여성 기사 작위와 같은 것으로 리디아 고는 역대 최연소로 이 훈장을 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이 훈장을 받은 종전 최연소 나이는 영국 요트 선수 엘렌 맥아서의 28세 입니다. 리디아 고는 1997년생으로 만 27세입니다.
리디아 고는 올해 파리 올림픽 여자골프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메이저 대회인 AIG 여자오픈도 제패해 골프 명예의 전당에 가입했습니다.
리디아 고는 뉴질랜드 현지 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이런 큰 영광은 아무에게나 오지 않는 기회라 더 의미가 크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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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력(raul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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