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년 유망주' 롯데 윤성빈, 선발 후보 시험대… LG 송승기와 맞대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만년 유망주 윤성빈(롯데 자이언츠)이 시즌 첫 선발 등판을 앞두고 있다.
롯데는 오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맞대결 선발 투수로 윤성빈을 예고했다.
구단은 입단 첫 시즌인 2017시즌 윤성빈을 특별 관리했다.
퓨처스에서 시즌을 시작한 윤성빈은 2군 6경기 등판해 6승 2패 평균자책점 2.11을 기록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오는 20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LG트윈스와의 맞대결 선발 투수로 윤성빈을 예고했다. LG는 선발로 송승기를 예고했다.
윤성빈은 롯데에 아픈 손가락이다. 1999년생인 윤성빈은 고교 시절 197㎝의 큰 신장에, 시속 150㎞의 강속구를 뿌리며 많은 스카우터의 기대를 모았다. 롯데는 2017 신인드래프트 1차 지명으로 윤성빈을 뽑았다.
구단은 입단 첫 시즌인 2017시즌 윤성빈을 특별 관리했다. 한 시즌 잘 쉰 윤성빈은 2018시즌 프로 무대에 데뷔해 가능성을 보여주는 듯 했으나 결과적으로 부진했다. 윤성빈은 2018시즌 18경기에 출전해 2승 5패 평균자책점 6.39에 그쳤다. 이후 윤성빈은 잦은 부상과 부진에 시달렸다. 5년 동안 윤성빈이 1군에서 소화한 경기는 세 경기에 불과하다. 2020시즌과 2022시즌, 2024시즌에는 단 한 경기도 뛰지 않았다.

최진원 기자 chjo0630@mt.co.kr
Copyright © 동행미디어 시대 & sida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XX하면 100% 바람"… 화류계 여성이 전한 '외도' 신호? - 머니S
- "엉덩이로 비비고 가슴 만져"… 놀이공원 등장한 인간 러브버그? '경악' - 머니S
- "핫도그는 왜?"… 블랙핑크 리사, 코르셋+망사 '묘한 노출' - 머니S
- "XX 끝내기 위해"… 아들 생일에 '가슴 케이크' 선물한 엄마 - 머니S
- '이혼' 김현숙 "시댁에 생활비까지… 돈버는 며느리, 당당" - 머니S
- 23년 가슴으로 키운 의붓아들의 배신… "남편 죽자 쫓아내" - 머니S
- 군인 아들 마중 가다 '음주 벤츠'에 사망한 엄마… '면허 취소' 수준 - 머니S
- 지귀연 '룸살롱 접대' 부인 1시간 만에… 민주 "사진 공개"(종합) - 머니S
- "흉악범도 아닌데 얼굴 왜 안 가려"… 손흥민 협박녀, 인권 논란? - 머니S
- "신부가 둘?"… 흰 드레스 입고 온 남편 친구의 여친, 인사까지 다녀 - 머니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