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제공 - 크라이텍

라이텍(Crytek)은 오늘 경쟁적 1인칭 현상금 사냥 게임 ‘헌트: 쇼다운 1896’이 이제 PC, 플레이스테이션5 및 엑스박스에서 한국어로 현지화 되었다고 발표했다. ‘헌트: 쇼다운 1896’은 단 한 번의 실수가 모든 것을 잃게 만들 수 있는 긴장감 넘치는 익스트랙션 슈터로, 높은 위험과 높은 보상이 공존하는 게임이다. 또한 ‘헌트: 쇼다운 1896’은 이제 플레이스테이션 5를 통해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플레이어는 19세기 말 루이지애나 늪지대와 콜로라도 산맥을 무대로 현상금 사냥꾼이 되어, 괴물을 추적·처치하는 동시에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치열한 경쟁(PvPvE) 속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이 작품은 크라이시스, 라이즈, 더 클라임 시리즈를 제작한 수상 경력의 독일 개발사 크라이텍이 개발했으며, 20년 이상의 경험을 지닌 베테랑 스튜디오다. 세계적 수준의 개발자, 3D 아티스트, 오디오 디자이너, 그리고 독자 기술을 활용해 잊을 수 없는 게임 경험을 만들어내고 있다.
게임은 빅토리아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하며, 깊이 몰입되는 공포 분위기로 유명하다. 특히 현실적인 사운드 디자인은 가장 작은 환경적 디테일까지 포착할 수 있게 하여, 오디오 신호와 음향 풍경이 생존과 은신의 핵심이 된다.
‘헌트: 쇼다운 1896’는 이제 PC, 플레이스테이션 5,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 한국어로 즐길 수 있다. ‘Web of the Empress’ 이벤트는 모든 플레이어에게 새로운 요소와 보상을 제공하며, 신규 유저든 베테랑이든 지금이야 말로 게임을 완벽한 시기다.
게임관련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