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고통스럽지 않아"..떠난지 4개월째 논란 여전한 20대 女배우

故 김새론이 사망했지만 여전히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데...😢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최근 SBS 연예뉴스 단독 보도에 따르면 김새론은 생전 가족의 부채들을 떠안고 금전적으로 힘든 생활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매체 측은 지난 2023년 법원 자료를 근거로 김새론이 부친의 개인 파산 사건에서 채권자 중 한 명으로 등록됐던 사실을 전했습니다.

김새론 부친은 사업 실패로 인해 20명이 넘는 채권자들에게 수억 원의 부채를 안겼고, 개인 판산 신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이후 김새론이 투자한 가족 식당 경영도 실패로 돌아갔고, 이로 인해 떠안은 빚도 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김새론은 지난 2022년, 음주운전 및 변압기 사고를 냈고, 경제적으로 힘든 상황이 더욱 심각해졌던 것 같네요..😢

음주운전 재판 당시, 김새론 측은 "소녀가장으로 가족을 부양하고 있다. 김새론뿐만 아니라 가족들 역시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라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또한 김새론이 사망한 뒤 "김새론이 카페, 술집, 꽃집 등 알바를 했지만 생활비가 모자랄 정도로 상황이 안 좋았다", "고인이 계단에 나와 종종 울고 있었다", "돈 때문에 너무 힘들다고 했다" 등 증언이 이어졌습니다.

출처 : 김새론 인스타그램

또한 김새론이 사망 전 SNS에 남긴 글에는 "난 더 이상 고통스럽지 않을테다"라며 경제적 어려움 호소, 도움을 준 지인들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말이 담겼습니다.

SBS 연예뉴스 측에 따르면 김새론은 지인 채무, 소속사 채무, 전 소속사 채무 등 사망 직전까지 최소 12억 원 가량의 빚이 있던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한편 김새론 유족 측은 앞서 김새론이 가족들의 빚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네요.

김새론이 새상을 떠난지 4달이 다 되어가고 있는 상황, 여전히 사실 확인이 되지 않는 말들이 쏟아지고 있다. 김새론과 관련된 진실이 제대로 밝혀질지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