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이어 터졌다고? 고막 손상에도 당당한 그녀의 브라톱룩

KBS2 '크레이지 리치 코리안'에서 퍼포먼스 퀸인 그녀가 충격적인 고백을 털어놨습니다. 그녀는 월드투어 중 인이어가 터지며 고막 손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귀가 안 들릴 정도였어요. 인이어 볼륨을 끝까지 올렸는데 터졌고, 이명도 생겼죠.” 화사는 왼쪽 귀가 잘 들리지 않는 현재 상태를 담담히 설명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도 그녀는 무대에 올랐습니다.

보스턴 공연장, 팬들로 가득 찬 객석. 화사는 아픔을 숨긴 채 무대를 지배했습니다. 그녀는 말했습니다. “이런 게 진짜 퍼포머의 삶이에요.”
화사의 스타일 역시 무대만큼이나 강렬했습니다.

화사의 브라톱룩 그녀는 블랙 컬러의 레이스 디테일 브라톱에 플레어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대담한 실루엣을 완성했습니다. 어깨를 드러낸 가느다란 스트랩과,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핏은 강렬하면서도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를 풍겼습니다.

브라톱 위에는 헐리우드 스타들이 애용하는 방식으로 실크 스카프를 두건처럼 머리에 묶었고, 여기에 타원형 선글라스를 더해 레트로와 Y2K 감성이 공존하는 룩을 완성했습니다. 허벅지까지 올라오는 그레이 오버 니삭스는 걸크러시 무드를 더했으며, 골드 주얼리와 하이엔드 백으로 마무리한 화사의 브라톱룩은 단순한 무대 의상을 넘어 개성과 메시지를 담은퍼포먼스 패션으로 읽혔습니다.

“고막이 터졌다고?” 월드투어 중 귀 다친 퍼포먼스 퀸, 충격 브라톱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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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화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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