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만 보던 그 샐러드, 집에서 5분만에 완성!

'복숭아 부리타치즈샐러드',
많이 보셨죠?

1분이면 완성되는
홈 디저트 메뉴로 딱이랍니다.

올해 마지막 복숭아라 생각하고,
간단하게 샐러드 디저트로 즐겼답니다.

당도 덜한 복숭아를 활용하기에도 좋고요.
무엇보다 보기에도 예뻐서,
간단한 손님맞이 메뉴로 준비하기 좋아요.

복숭아 부리타치즈샐러드 만드는 법

🥬 재료 : 복숭아 1개, 부라타치즈,
알룰로스 1, 올리브오일 1, 후추 살짝
허브, 샐러드 야채, 견과류 (선택)
1️⃣ 먼저 복숭아 1개를 얇게 컷팅해줄게요.
2️⃣ 이제 부리타 치즈 준비할게요.
​저는 냉동 제품을 구매했는데요. 먹기 이틀 전부터는 해동시키려고 냉장 보관했어요.

✔️해동 다 하고 개봉해 보시면, 유청(물)이 들어있어요. 이건 치즈 맛이 덜 변하게끔 도와주는 역할이라 문제있는 게 아니더라고요-

개봉하고 바로 먹는 게 좋겠다 싶어서,
유청만 따라버리고 복숭아 위에 통째로 올렸습니다.

바질이랑 타임 같은 허브로
살짝 장식도 해주니깐 더 예뻐요.😍
3️⃣ 이제 마지막 마무리!

알룰로스, 올리브오일, 후추를
소량만 뿌려주면 끝인데요.

👉🏻 복숭아 당도가 낮을 때에는
이렇게 알룰로스나 꿀을 더해주면 맛있더라고요. 집에 견과류 있으시면, 같이 올려주세요!

더 고소하고 맛있답니다 :)
🍀 이제 부라타치즈 먹는 법을 알려드릴게요.

- 먼저 나이프로 반을 살짝 갈라주세요.
- 겉은 단단한 편인데,
속은 크리미한 스트라치텔라 치즈가
들어있어요!+_+
- 이 촉촉한 치즈를
복숭아에 곁들여드셔도 좋고,
야채나 빵에 발라 드셔도 맛있답니다 :)
저는 부라타치즈를 복숭아 위에
통째로 플레이팅 했지만,
아예 처음부터 이렇게 반을 갈라서
속안에 든 치즈가 맨 밑에 가도록
플레이팅 하시는 것도 예뻐요 :)

겉에 껍질 역할해 준 치즈 부분은,
모짜렐라 치즈라 같이 드셔도 상관없어요!
오히려 고소한 맛이에요-
❓만드는 과정을 쉽게 이해하실 수 있도록 요리 과정을 담은 짧은 영상을 만들었어요!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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