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쁜 얼굴로 소문난 배우 송지효의 스타일링을 살펴보겠다.

#1. 블랙 컷아웃 원피스로 연출한 우아한 여름룩
첫번째 사진에서 송지효는 군더더기 없이 미니멀한 실루엣이지만, 허리 옆라인의 컷아웃 디테일이 은근한 포인트가 되는 블랙 컬러의 롱원피스를 입었습니다. 화이트 블랙 배색 샌들로 발끝까지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과 미소가 어우러져 시크하면서도 따뜻한 여름스타일을 보여줬습니다.

#2. 그래픽 티셔츠와 바이커 쇼츠의 스트리트 캐주얼
두번째 사진에서 송지효는 연한 블루 계열에 박시한 프린팅 티셔츠에 블랙 바이커 쇼츠와 러닝화 조합으로 활동적이고 힙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티셔츠를 그대로 툭 떨어뜨린 스타일이 무심한듯 시크하고, 밝은 미소와 포즈가 송지효의 발라한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 시켜주는 스타일입니다.

세번째 사진에서 송지효는 빈티지한 분위기의 브라운 튜브 톱과 로고 패턴이 더해진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했습니다. 무릎 위로 크게 찢어진 디스트로이드 디테일이 시선을 사로 잡아 도심 속에서도 자유롭고 당당한 에너지가 느껴지는 룩이다. 과감한듯 하면서도 송지효 특유의 꾸밈 없는 느낌이 살아 있어요.

#4. 내추럴 톱과 니트백의 감성 카페룩
네번째 사진에서 송지효는 크림빛의 니트 슬리브리스와 미니멀한 블랙스커트를 입고 한 손에 커피를 들고 있습니다. 컬러풀한 크로셰 미니백이 심플한 룩에 발랄함을 더하고, 세련된 단발헤어스타일에 노메이크업 분위기가 꾸밈 없이도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편 배우 송지효는 학창시절부터 예쁜 얼굴로 학교를 씹어먹은 적이 있는데요. 송지효의 중학교 동창인 가수 영지가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스타 시크릿 코너에서 직접 밝힌 이야기로 확인할 수 있었어요.
증언에 의하면, 중학교 3학년 때 송지효가 전학 온 첫날부터 복도에 전교생이 그녀의 얼굴을 보기위해 줄섰다고 합니다.
심지어 어떤 친구는 송지효의 어깨를 살짝 젖히면서 "너 그렇게 예뻐? 얼굴 좀 보자"라고
할 정도 였다고 합니다.
지금도 여전히 자연미인 1위로 손꼽힌데에는 이유가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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