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에 오중기 단수 공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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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오중기 전 포항 북구 지역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
김 위원장은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경북에서 평생을 싸워온 오중기 후보를 단수 선정했다"며 "경북도민 여러분이 6전7기에 도전하는 오중기 후보의 손을 잡아주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오 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초대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그는 지난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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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오중기 전 포항 북구 지역위원장을 단수 공천했다.
김이수 중앙당 공천관리위원장은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공천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경북에서 평생을 싸워온 오중기 후보를 단수 선정했다"며 "경북도민 여러분이 6전7기에 도전하는 오중기 후보의 손을 잡아주길 간곡히 호소드린다"고 말했다.
오 전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초대 선임행정관을 지냈다. 그는 지난 2014년과 2018년 지방선거에서 경북도지사 후보로 출마했으나 낙선했으며,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한편 공관위는 대구시장 후보 선출을 위한 추가 공모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다음 달 3일 면접을 거쳐 후보를 결정할 예정이다.
박수연 기자 waterkite@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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