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골프, 핑 퍼터 쓴 우승자에 올해도 골드퍼터 선물[필드소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핑골프는 우승 선수들에게 지난달 30일 골드 퍼터를 전달했다고 알려왔다.
핑골프는 매년 제작되는 순서대로 골드 퍼터를 소속 선수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박지영이 4개, 박민지 2개, 박보겸과 박주영, 최은우가 1개씩 받았다.
핑골프는 골드 퍼터 전달과 함께 KLPGA 챔피언십 대회 현장의 선수와 가족, 캐디 등에게 분식과 아이스크림도 제공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핑골프는 우승 선수들에게 지난달 30일 골드 퍼터를 전달했다고 알려왔다. 핑 퍼터로 정규 골프 대회에서 우승하면 우승 때 사용한 퍼터를 골드 퍼터로 2개 제작해 프로의 이름과 대회명, 날짜 등을 새긴다. 1개는 미국 애리조나 피닉스의 핑 본사 골드 퍼터 보관실에 두고 다른 1개는 우승자에게 선물한다. 골드 퍼터 보관실에는 현재 전 세계에서 우승한 골퍼들의 골드 퍼터가 3200개 이상 보관돼 있다고 한다. 핑골프는 매년 제작되는 순서대로 골드 퍼터를 소속 선수에게 전달하고 있으며 이번에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박지영이 4개, 박민지 2개, 박보겸과 박주영, 최은우가 1개씩 받았다. 핑골프는 골드 퍼터 전달과 함께 KLPGA 챔피언십 대회 현장의 선수와 가족, 캐디 등에게 분식과 아이스크림도 제공했다.
양준호 기자 miguel@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선임 소주병 폭행에 45바늘 꿰맸는데 '자발적 퇴사' 처리됐습니다'
- '지긋지긋한 허리 통증, '이것' 부족 때문'…한국인 90% 이상이 겪는다는데
- '유튜브 2개 찍고 5억' 논란에…백종원 측 '오해, 실제로는 1억5000만원'
- 860억짜리 전투기가 바다에 '풍덩'…美 항공모함서 벌어진 '황당 실수'
- '너의 연애' 리원, '벗방 BJ' 논란에 입 열었다 '3년간 활동…레즈비언은 맞아'
- '7월 日에 대지진 터진다' 소문 돌자…주일 中대사관 띄운 공지에는
- 100일도 안 됐는데…단돈 '100만원'에 친딸 팔아넘긴 친모의 최후
- '거의 맨날 먹는 것들인데'…'이 음식들' 알고보니 조기사망 원인이었다
- '5년만 참으면 5061만 원'…'年9.5%' 청년계좌, 너도나도 신청하더니 200만 눈앞
- 배우 서현진, 빨간 옷 입고 한동훈 지지 포스터에 등장?…소속사 '사실무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