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경기 연속 선발' 이정후, 컵스전 선발 라인업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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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 한 달 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27일 오전 10시45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달 2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는 26일 뉴욕 메츠전에서 라인업에 복귀한 뒤 이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까지 28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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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AP/뉴시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23일(현지 시간) 미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 5회 초 중전 안타로 진루하고 있다. 2025.08.24.](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7/newsis/20250827102826708ydep.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28경기 연속 선발 출장했던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약 한 달 만에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정후는 27일 오전 10시45분(한국 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열리는 2025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지난달 24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에서 결장했던 이정후는 26일 뉴욕 메츠전에서 라인업에 복귀한 뒤 이달 25일 밀워키 브루어스전까지 28경기 연속 선발로 출격했다. 전날(26일)은 휴식일이었다.
5~6월 부진했던 이정후는 7월 출전한 21경기에서 타율 0.278을 기록하며 타격감을 회복했다. 8월에는 10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벌이는 등 22경기에서 타율 0.310으로 활약했다.
이날 이정후가 빠진 자리에는 2000년생 젊은 외야수 드류 길버트가 들어갔다. 샌프란시스코는 엘리엇 라모스(좌익수)-라파엘 데버스(1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케이시 슈미트(2루수)-윌머 플로레스(지명타자)-맷 채프먼(3루수)-루이스 마토스(우익수)-패트릭 베일리(포수)-드류 길버트(중견수) 순으로 라인업을 짰다.
3연승을 노리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샌프란시스코는 불혹을 넘긴 베테랑 투수 저스틴 벌렌더를 선발 마운드에 올린다. 벌렌더는 시즌 2승에 도전한다. 벌렌더의 선발 맞대결 상대는 컵스의 우완 매튜 보이드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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