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래, 이상미에게 반했다.."호감 있냐" 질문에 '끄덕끄덕' [조선의 사랑꾼]

최혜진 기자 2026. 7. 6. 22: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심형래가 배우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정이랑은 이상미의 외모를 보고 "못 알아보겠다. 너무 예쁘게 하고 오셔서"라고 감탄했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상미와 소개팅을 했던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 오지헌의 아버지 오승훈 씨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기도 했다.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낸 이가 또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TV조선
개그맨 심형래가 배우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은 방송 5주년 특별 기획 3부작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으로 꾸며졌다.

이날 MC로 나선 강수지는 참가자로 나선 이상미에 대해 "하남, 연상남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무대에 등장한 이상미는 아름다운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면사포가 포인트 된 스타일링으로 순백의 신부 같은 미모를 뽐냈다.

정이랑은 이상미의 외모를 보고 "못 알아보겠다. 너무 예쁘게 하고 오셔서"라고 감탄했다.

이상미는 "제가 요즘 '투썸'(두 명과 썸)을 타고 있다. 결혼에 대한 로망이 더 올라갔다. 이걸 계기로 결혼을 한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상미와 소개팅을 했던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 오지헌의 아버지 오승훈 씨는 무대를 응원하기 위해 대기실을 찾기도 했다.

이상미에게 호감을 드러낸 이가 또 있었다. 바로 심형래. 대기실에 있던 그는 어머니 병간호를 하느라 결혼을 하지 못했다는 이상미의 사연을 알게 된 후 "효녀네"라고 말했다.

이에 황보라가 심형래에게 "관심 있냐"고 묻자 심형래는 고개를 끄덕였다.

/사진=TV조선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