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힌 존재' 리산드로 마르티네스, 부상 복귀 시점 정해졌다! 美 매체, "시즌 초 3경기 결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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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륵 같은 존재가 돼 버린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예정보다 빠른 기간에 복귀할지도 모른다.
리산드로에게는 이번 부상 복귀가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시즌 초반에 최소 3경기를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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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민진홍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계륵 같은 존재가 돼 버린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예정보다 빠른 기간에 복귀할지도 모른다. 리산드로에게는 이번 부상 복귀가 마지막 기회가 될 수도 있다.
미국 매체 '디 애슬레틱'의 로리 휘트웰 기자는 28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리산드로 마르티네스가 시즌 초반에 최소 3경기를 결장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략적인 부상 복귀 시점 추측이 가능해졌다.

리산드로는 지난 2월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경기 도중 왼쪽 무릎 전방 십자인대가 파열되는 부상을 당했다. 당시 그는 상당한 고통을 호소하며 들것에 실려 나갔다. 당시 현지 매체 보도에 따르면 최소 6개월 이상 결장이 예상된다며 시즌 아웃을 확정 지었다. 이후 그는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회복에 전념했다.
리산드로는 자신의 SNS에 "복잡한 감정이 뒤섞인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그 감정들을 받아들이며 내 자신을 다시 찾았고 전보다 긍정적인 관점에서 모든 것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맨유, 아르헨티나축구협회, 가족과 친구 등 모든 사람의 응원에 도저히 헤아릴 수 없는 고마움을 느낀다. 수술은 완벽히 끝났다. 최선을 다해 재활에 전념하겠다"라며 자신을 향한 응원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최소 6개월이 예상된 부상이라 일각에서는 올해 안에는 복귀가 힘들 것이라는 전망도 있었다. 하지만 최소 3경기 결장이 예상된다고 전해짐에 따라 일찌감치 스쿼드에 합류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맨유는 오는 8월 18일 아스널을 상대로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후 25일 풀럼, 30일 번리를 만나며 시즌 초 3경기를 보내게 된다. 리산드로는 빠르면 9월 15일에 열리는 프리미어리그 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와의 맨체스터 더비나 21일 첼시전에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은 "이제 맨유의 수비는 완성될 것이다"나 "벌써 돌아온다는 소식을 들어서 매우 기쁘다"와 같이 환영하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그는 매번 다친다"와 "그가 또다시 긴 시간 부상을 당하게 된다면 팔아야 한다"처럼 회의적인 반응도 존재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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