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조기 대선 후보 정리와 전망 짚어보고
2.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 사태,
3. 한국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 장남,
4. SKT 해킹으로 불붙은 보조금 경쟁 소식까지 알아봐요.


2025 대통령 선거 대비 특강: 정당별 후보 정리와 대선 전망 🧑🏫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인한6.3 조기 대선이 벌써 한 달 앞으로 다가왔는데요. “대선 후보로 누구누구 나오는 거야?”, “앞으로 대선 어떻게 흘러갈까?” 궁금한 뉴니커를 위해 일타강사 고슴이가 돌아왔어요. (🦔: 대선 후보 영역 쪽집게 강의 시작하겠슴!)
기초과목: 최종 확정된 후보는 누구? 🙋
대선 후보를 확정 지은 정당부터 살펴보면:
더불어민주당 🔵:
이재명 후보가 경선 과정에서 ‘어대명(어차피 대통령 후보는 이재명)’이란 말을 증명하며 대선 후보로 선출됐어요. 이 후보는 보수 진영 인사들을 연달아 영입하며‘중도 확장’ 전략을 펴는 중인데요. 가장 최근 여론조사에서까지 압도적 지지율 1위를 유지하고 있어요.
개혁신당 🔶: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 전부터 일찌감치 이준석 후보를 내세웠어요.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공약을 비판하며 2030 청년층을 겨냥한 공약을 내놓고 있고요. 보수 진영 단일화에는 단호하게 선을 그으며, ‘청년+보수+탄핵 찬성’ 지지율을 일부 가져가고 있어요.
진보당 🟥:
김재연 후보가 선출되며 ‘내란 세력 청산’과 ‘청년·노동·여성 불평등 해소’를 강조하고 있어요. 다만 1%대 지지율을 보이는 상황에서 진보 진영 단일화 가능성을 열어뒀다고.
한편 조국혁신당은 유력한 대선 주자였던 조국 전 대표가 징역형이 확정되며 수감되자, 후보를 내지 않기로 했어요. 이후 이재명 후보를 공식적으로 지지한다고 발표했고요.
심화과목: 국민의힘·정의당 후보는 누구? 🗳️
아직 최종 후보를 뽑기 위해 경선을 진행 중인 정당을 살펴보면:
국민의힘 🔴:
김문수 vs. 한동훈 구도로 경선 결선이 치러지게 됐어요. 오는 5월 3일 열리는 전당대회에서 당원투표와 국민 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해 선출할 예정인데요. 누가 최종 후보로 뽑히든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여부가 변수예요. 다만비상계엄 사태에 대한 사과와 명확한 비전이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요. “이재명은 안돼!”를 이유로 단일화 전략을 펴는 것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어요.
정의당·노동당·녹색당 🟡:
3개 정당은 후보를 공동 선출하기로 했어요. 권영국 vs. 한상균 구도로 경선이 진행 중이고, 오늘(1일) 최종 후보를 선출하는데요. 선출된 후보는 정의당 후보로 출마하게 돼요. 한편 정의당은 대선을 앞두고 ‘민주노동당’으로 당명을 바꿀 수도 있다고.
국민의힘과 한 권한대행의 단일화에는 넘어야 할 산이 많아요. 또한 오늘 나오는 대법원의 이재명 후보 선거법 재판 판단이 대선 변수로 떠오를지도 관심이 모이는데요. 이와 함께 당선 시 강력한 권력을 가지게 될 ‘지지율 1위’ 이 후보에 대해선 “진짜 이념·진영에 얽매이지 않을 거야?” 물음도 나와요 👇.

스페인과 포르투갈 전역에서 대규모 정전이 발생했어요. 🔌
스페인 마드리드, 바르셀로나와 포르투갈 리스본 등 주요 도시에서 동시에 발생한 정전으로 지하철이 멈췄고 항공편이 전면 취소되거나 지연됐어요. 인터넷과 카드 결제, ATM기가 중단되며 상점들이 문을 닫는 등 도시 기능 전반이 마비됐다고. 현재 전력은 대부분 복구된 상태인데요. 갑작스러운 대규모 정전의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어요. 일부에서는 이상기후가 원인일 수도 있다는 분석이 나와요.
어떻게 그렇게 큰 정전이 발생했을까? 👉스페인·포르투갈 대규모 정전 사태
트럼프 대통령의 장남이 한국을 방문했어요. 👱♂️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가 우리나라를 방문해 기업 총수들과 비공개 만남을 가졌어요. 기업들이 트럼프의 정책에 대비하기 위한 ‘패밀리 로비’ 성격이 짙다는 분석이 나오는데요. 기업의 대미 투자 전략에 변화가 생길지 관심이 쏠려요.
만남 잡기 위해 그룹 총수들이 줄을 섰다는데 👉 기업 총수와 트럼프 주니어의 극비회동
SKT 유심 정보 유출 사고로 보조금 전쟁에 불이 붙었어요. 💸
해킹 사고 이후 SKT에서 이탈한 고객들을 잡기 위한 통신사들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건데요. 수십만 원의 판매장려금을 지급해 실구매가를 마이너스까지 떨어뜨리거나 최신 스마트폰을 공짜로 주는 사례도 있다고. 실제로 이번 사건 이후 SKT 가입자 수는 2만 5000명 넘게 줄어든 걸로 조사됐는데요. 보조금 지급을 규제한 단통법이 7월부터 폐지되면 가입자 빼앗이 경쟁은 더 치열해질 거라는 말이 나와요.
공짜폰이 다시 등장했다고? 👉LG유플러스: “최신폰 공짜로 드려요!”
👉 뉴닉 웹·앱에서 실시간으로 뉴스 보기 👈

#지식토스트 #지식토스트_모닝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