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연예뉴스] 스크린으로 만나는 '프랑켄슈타인' 규현·박은태…"우리만 알던 표정 공유"
공보영 2025. 9. 22. 11:18
넘쳐나는 콘텐츠 사이에서 후회하지 않을 꿀잼 콘텐츠가 뭐가 있을까. 절대 놓치지 말아야 할 작품을 살펴봤다. 인기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10주년을 기념해 공연 실황 영화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로 재탄생했다. 규현은 "1, 2, 3열 가까운 열을 잡으신 분들 말고는 오페라글라스로 굉장히 힘겹게 보시는 모습을 많이 봤다. 그런데 이번 '프랑켄슈타인 : 더 뮤지컬 라이브'는 어디에 앉으셔도 오페라글라스를 쓰신 것처럼 생생하게 배우들의 표정을 보실 수가 있다"고 설명했다. 공연을 촬영한 날을 회상하면서는 "촬영을 한다고 사전에 공지를 해주셔서 혹시 실수가 있으면 안 된다는 약간의 긴장감을 가지고 공연했다. 사실 몰래 찍어주시면 제일 좋은데 그런 시스템이 안 되니까 그게 안타깝다"고 전했다. 박은태는 "저런 얼굴을 하고 저런 연기를 하고 있었구나 하는 것을 보면서 스스로도 신기하고 재미있는 경험이었다"며 "배우와 스태프, 창작진의 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는데 영상화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우리도 있어요'라고 얘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규현은 "공연은 물론 연습실에서조차 안 해봤던 새로운 장면으로 영상에 담기게 됐는데, 그게 참 색다른 묘미인 것 같다. 팝콘 드시면서 편하게 관람해주시면 좋겠다"고 홍보했다. #프랑켄슈타인 #프랑켄슈타인뮤지컬 #프랑켄슈타인뮤지컬영화 #프랑켄슈타인더뮤지컬라이브 #규현 #박은태 #정다영아나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