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0번 단전을
치면 뱃살이 쑥 들어간다는데요
과연 어떻게
하는 걸까요?

'뱃살'은 마치 거머리처럼
붙어 있는데요!

이런 뱃살을
불태우고
장운동을 돕는
특급 방법이 있다고 하네요!

이혁재 한의사가 준비한
뱃살 빼는 장운동방법은 무엇일까요?

뱃살 빼고
장 건강 돕는
비밀의 부위는
바로 '배꼽 밑 5cm'라고 하는데요

'배꼽 밑 5cm'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요?

배꼽 밑 5cm의 정체는
바로 '단전'이라고 하네요

단전의 위치는 배꼽 밑으로
손가락 네 개(=약 5cm)를
겹쳤을 때 새끼손가락이
닿는 부위라고 하는데요

한의학에서 인체 에너지를
저장하는 중요한
혈자리는 기해혈과
관원혈이라고 하네요

배를 드러내고
잤다가
배탈 난
경험 있지 않으신가요?

반대로 반신욕을 하면
장이 편안해지는데요

단전 온도가 올라가고
장이 따뜻해지면서
신체가 이완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단전 온도 상승이
일어나면
첫 번째, 효소 작용이
활발하다고 하는데요

두 번째, 장내 유익균과
기초대사량이 향상된다고 하네요

세 번째, 뱃살이
감소한다고 하는데요

단전 온도를 높이는 법은
단전 치기라고 하네요

어르신들의 흔한
운동 코스로 등치기에 이어
단전 치기가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단전 치기를
잘못하고 있다는데요

단전 치기 제대로 하는 법을
공개한다고 하네요!

뱃살 빼는 단전 치기 방법
첫 번째, 다리를 어깨너비만큼 벌린 후
양발은 11자
모양을 유지한다는데요

두 번째,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손은 역삼각형 모양으로
배꼽 주변에
위치한다고 하네요

세 번째, 배에 힘을 주고
무릎을 펴면서
동시에 손바닥으로 단전을
치면 된다고 하네요

조우종 아나운서가
따라 해 보는데요
어색해도 동작은
완벽하다네요

뱃살 빼는 단전 치기 방법
네 번째, 단전 치기 10회 후
배 마사지 5회를
진행하면 된다는데요

단전 온도를
높이면서
동시에 하체 운동도
가능하다네요

단전 치기는 몸과
정신을 다스리는 데 도움이 된다는데요!

단전 치기는
지금의 특전사인
신라 화랑들의 심신
수련법이었다고 하네요

단전 치기 적정 횟수는
하루 300번이라고 하는데요!

단전 치기를
하루 300번 진행 시에는
장 기능을 높여서 뱃살 타파를
돕는다고 하네요
오늘은 뱃살 타파를 돕는
단전 치기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단전을 올바르게
치면 장운동도 활발해지고
뱃살도
쑥 들어가겠는데요!
시간 날 때마다
틈틈이 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