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소식 없던 '캐나다 출신' 男 방송인, 다시 시청자 앞에 선다...'슈돌' 합류

김유표 2026. 8. 7.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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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7일 OSEN에 따르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기욤 패트리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확인했다.

1982년생인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출신의 1세대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기욤 패트리가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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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기욤 패트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가족 일상 공개
출처:JTBC '비정상회담'
출처:기욤 패트리

(MHN 김유표 기자)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7일 OSEN에 따르면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기욤 패트리가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이 맞다"고 공식 확인했다. 기욤 패트리가 가족과 함께 어떤 일상을 공개할지 관심이 쏠린다.

1982년생인 기욤 패트리는 캐나다 출신의 1세대 프로게이머로 이름을 알린 뒤 방송인으로 활동 영역을 넓혔다. 특히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을 선보이며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고,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약을 이어왔다.

가정에서는 한 아이의 아빠다. 기욤 패트리는 2020년 14세 연하의 한국인 아내 양유진 씨와 캐나다에서 먼저 혼인신고를 마쳤다. 이후 코로나19 확산으로 결혼식을 미뤄야 했지만, 상황이 안정된 2022년 한국에서 가족과 지인들의 축복 속에 예식을 올리며 정식으로 부부의 연을 맺었다.

부부는 2023년 6월 딸 레아 양을 품에 안으며 부모가 됐다. 기욤 패트리는 딸이 태어난 이후 육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여러 방송을 통해 공개해왔다. 특히 ENA 예능 프로그램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는 가족의 일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레아 양 역시 남다른 언어 능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한국어는 물론 영어와 프랑스어까지 사용하는 '3개 국어' 실력을 보여주며 많은 관심을 받았고, 어린 나이에도 다양한 언어를 자연스럽게 구사하는 모습이 온라인에서도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기욤 패트리와 레아 양이 어떤 새로운 일상을 선보일지 기대가 모인다. 가족 간의 따뜻한 순간은 물론, 기욤 패트리만의 현실적인 육아 방식과 부녀의 케미스트리가 시청자들에게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기욤 패트리가 출연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9일 방송된다.
출처:기욤 패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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