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외상센터’ 주지훈, 아역 배리건과 다정한 투샷 공개
이민주 기자 2025. 2. 3. 15:05

배우 주지훈과 아역 배우 배리건의 투샷이 공개됐다.
3일 소속사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주지훈과 배리건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 있는‘중증외상센터’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배리건은 ‘중증외상센터’ 4화에서 대교 사고로 인한 복부 파열 환자로 등장했다. 극중 천재 외과 전문의로 분한 주지훈이 대교 사고로 인해 중증 외상을 입은 환자들을 수술해 극적으로 살려낸다. 드라마에서 의사와 환자로 만난 이들이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넷플릭스 시리즈 ‘중증외상센터’는 동명의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 를 그린다.
지난 30일 기준 OTT 통계 분석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중증외상센터’는 TV 시리즈 부문 전세계 2위를 차지했다.
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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