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봄나들이철 대비 다중이용시설 식품위생 점검

김동선 2025. 3. 16. 09: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 광명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나기효 광명시 건강위생과장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 식품 안전을 위해 꾸준히 위생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X 광명역·버스터미널·안양천 푸드트럭 등 식품취급업소 20곳 점검

광명시청 전경./광명시

[더팩트|광명=김동선 기자] 경기 광명시는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다중이용시설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봄나들이 철 많은 이용이 예상되는 KTX광명역, 광명버스터미널 주변 음식점과 안양천 푸드트럭 등 다중이용시설 내 카페, 식당, 제과점, 푸드트럭 등 20곳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최근 2년간 위생점검 이력이 없거나, 과거 점검에서 부적합 판정을 받은 업소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하고, 식품위생법 위반 업소는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항목은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로 △소비·유통기한 경과 식품 판매·보관 여부 △조리장 위생 관리 △음식물 재사용 여부 △식품의 위생적 취급 여부 △냉장·냉동식품 보관 온도 준수 여부 △위생모·마스크 착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나기효 광명시 건강위생과장은 "봄철 야외활동이 증가하면서 다중이용시설을 찾는 시민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 식품 안전을 위해 꾸준히 위생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vv8300@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