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남편 추성훈 두 달째 못 봤다… “유튜브로 근황 확인” 애틋 고백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12. 3. 07:00
야노 시호가 남편 추성훈과 두 달째 얼굴을 보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유튜브로 근황을 확인한다”며 바쁜 일정 속에서 이어가는 현실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2일 방송된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장동민·정시아 부부와 함께 야노 시호가 두 집 살림을 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시호는 혼자 등장한 이유를 묻는 질문에 “추성훈이 너무 바쁘다. 둘 다 스케줄이 많아서 두 달째 못 만났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정시아가 “상상이 안 간다”고 말하자 시호는 “유튜브로 남편 근황을 확인한다”고 덧붙이며 현실적인 부부의 상황을 전했다.






식사가 시작되자 출연진은 아이들 이야기를 꺼냈고, 장동민은 “아기들보다는 아내 생각이 먼저 난다”고 말하며 애처가 면모를 드러냈다. 이를 듣던 시호는 부럽고 감동된 듯 카메라를 향해 “추상, (내) 생각해라”라고 장난 섞인 눈빛을 보였다.
촬영 중 추성훈과의 첫 만남과 인연도 이어졌다. 장동민은 “일본에 갔을 때 추성훈보다 시호가 더 유명하더라”고 말했고, 시호는 자신이 먼저 대시했다며 “몸이 좋았다. 눈이 정말 친절하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무서운 외모와 달리 함께 있으면 안심되는 남편의 매력도 언급했다.
사랑 표현 방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시호는 “가끔 한다. 얼마 전엔 ‘사랑해’라고 말해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자주 표현하진 않지만, 서로의 방식으로 애정을 쌓아가는 부부의 모습이 담담하게 전해졌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MK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온주완♥방민아, 발리 해변 전세 웨딩… 꿀뚝뚝 “방민아에게 온, 주완” 청순 화보 - MK스포츠
- 윤정수, ♥12살 연하 원진서와 오늘 결혼… ‘전 부인’ 김숙 사회 선다 - MK스포츠
- 김보라, 파격적인 비키니 착용 비하인드컷 화제
- 장원영, 물멍 중 남긴 말 한 줄…민낯 압도적 분위기 - MK스포츠
- ‘만리장성 또 함락’ 이현중·이정현·하윤기 대폭발! 대한민국, ‘원주 대참사’ 중국 또 울렸
- “제2의 메시는 되고 싶지 않아” 이제 열여덟 축구 신동 야말의 자신감···“나는 나만의 길을
- ‘스턴건’ 김동현에게 졌던 UFC 레전드, 사루키안·모브사르 좌절에 ‘극대노’…“랭킹 없애고
- 441~588억 원 초대박 터지나... ‘한화에서 재도약’ 폰세, MLB 복귀에 다가선다···“FA 시장에서
- 기성용과 동반 은퇴? ‘전설’ 신광훈 “외부 평가가 내 판단보다 중요”···“더 좋은 선택 위
- 여자 의사 복서 서려경 세계타이틀전 출신 압도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