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8 시리즈 출시기념, '이마트 신한카드'로 예약하면 최대 15% 할인 이벤트 제공

신한카드가 아이폰 18시리즈 출시기념 최대 15% 할인, 12개월 무이자 할부 파격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신한카드

신한카드는 새롭게 출시되는 아이폰 1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먼저, 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에서 오는 9월 18일까지 신한카드로 아이폰을 사전 예약하는 경우 애플케어 플러스 50% 할인, 정품 실리콘 케이스 100원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이마트 신한카드’로 아이폰을 사전 예약한 선착순 1천명에게는 5만원을 즉시 할인해준다. ‘이마트 신한카드’의 15% 청구할인 서비스까지 더하면 최대 10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는 셈이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쿠팡에서 아이폰 1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가입 고객, 쿠팡은 로켓배송 등 로켓 상품이 대상이다.

통신 3사를 통해 아이폰 18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오는 9월 30일까지 통신사별 대상 카드로 5만원 이상 단말기 할부 결제 및 통신요금을 자동납부하고, 신한 슈퍼SOL을 통해 대상 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하면 5만원을 캐시백해준다. 직전 6개월 동안 신한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으면서 해당 카드를 최초 발급한 고객이 대상이다.

LG유플러스, KT, SK텔레콤에서 각각 ‘LG U+ 스마트플랜 Plus 신한카드’,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 ‘파인애플 신한카드’로 할인이 가능하다. LG유플러스와 KT는 마스터(Master), SK텔레콤은 VISA 브랜드에 한하여 혜택이 제공된다.

이상진 daedusj@autodiar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