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세계선수권대회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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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B(3부 리그)에 참가한다.
김도윤 감독은 "스페인 빙판 위에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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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B(3부 리그) 참가 위해 스페인으로 출국. (사진=대한아이스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is/20260407142502213yzni.jpg)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세계선수권대회 참가를 위해 스페인으로 떠났다.
김도윤 감독이 이끄는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한국 시간으로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스페인 푸이그세르다에서 열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여자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 1 그룹B(3부 리그)에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는 총 6개국이 참가하며, 풀리그 방식을 통해 우승팀을 가린다.
한국은 영국(12일 오후 8시), 라트비아(13일 오후 8시), 네덜란드(15일 오후 8시), 카자흐스탄(17일 오후 11시30시), 스페인(19일 오전 3시)과 차례로 맞붙으며, 우승 시 디비전 1 그룹A(2부 리그)로 승격한다.
지난해 대회에서 5위에 그쳤던 한국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승격을 이루겠다는 각오다.
특히 이번 대표팀에는 김태연(세인트로렌스대), 김나연(머시허스트대), 한유안(온타리오 하키 아카데미) 등 해외파들이 가세해 주목받는다.
여기에 국내 유일의 실업팀인 수원시청 선수들이 대거 포함돼 기대를 받는다.
김도윤 감독은 "스페인 빙판 위에서 한국 여자 아이스하키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atriker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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