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세 신신애, 주름 하나 없는 방부제 미모로 “세상은 요지경” 깜짝 등장(불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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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신애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특집 2부로 진행됐다.
이번 특집은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왕좌를 차지하게 위한 불꽃 튀는 대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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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가수 신신애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12월 27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연출 박형근 김형석 최승범/이하 ‘불후’)은 ‘2025 송년 특집-트롯 킹덤, 왕좌의 게임’ 특집 2부로 진행됐다.
이날 히든카드 무대에는 신신애가 출격해 '세상은 요지경'을 열창했다. 주름 하나 없는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노래 실력도 여전. 이에 객석에서는 "신신애! 신신애!"라는 열광 섞인 반응이 터져나왔다.
또 신신애는 라이벌 이박사의 무대가 끝난 후 "내 딸이 좋아한다"는 말에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기도 했다.
한편 '불후의 명곡'은 여러 가수들이 다양한 장르의 명곡을 재해석해 부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특집은 ‘노래로 세상을 다스리는 트롯 킹덤’을 콘셉트로, ‘정통 트롯 왕자’ 이찬원과 ‘뉴 트롯 왕자’ 손태진이 왕좌를 차지하게 위한 불꽃 튀는 대결에 나섰다. ‘불후’ MC로 토크대기실을 지켜왔던 이찬원은 이번 특집에서는 ‘정통 트롯 왕국’의 왕자로 전면에 나서 정통 트로트의 ‘참맛’을 선보인 것. 이에 맞서 손태진은 ‘뉴 트롯 왕국’의 왕자로서 새로운 매력의 트로트로 명곡판정단을 사로잡겠다는 각오로 나섰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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