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광적인 세계 최고의 팬" UFC, 4년 연속 프랑스 파리서 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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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FC가 4년 연속으로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UFC는 "오는 9월 6일(현지시간) 아코르 아레나에서 월드클래스 MMA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UFC 파리 대회는 언제나 열광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시릴 간은 세르게이 스피박을 꺽은 뒤 "팬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여러분들은 열광적인, 세계 최고의 팬"이라고 팬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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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김유민 기자= UFC가 4년 연속으로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대회를 개최한다.
UFC는 "오는 9월 6일(현지시간) 아코르 아레나에서 월드클래스 MMA 대회를 연다"고 발표했다.
프랑스 복싱 연맹(FFB)와 협력하여 개최되는 이번 대회의 티켓은 오는 7월 4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부터 아코르 아레나 홈페이지에서 일반 판매를 시작한다. 파이트클럽 회원은 오는 7월 2일 오후 5시부터 티켓을 구입할 수 있다.
UFC 파리 대회는 언제나 열광적인 분위기로 유명하다. 전 UFC 헤비급 잠정 챔피언 시릴 간은 세르게이 스피박을 꺽은 뒤 "팬 여러분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여러분들은 열광적인, 세계 최고의 팬"이라고 팬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뛰어난 자국 선수들도 UFC 여러 체급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미들급 랭킹 1위 나수르딘 이마보프는 최근 'UFC 파이트 나이트: 아데산야 vs 이마보프'에서 UFC 전 챔피언이자 레전드인 이스라엘 아데산야를 상대로 커리어 최대 승리를 거뒀다.
여성 플라이급 랭킹 2위 마농 피오로는 'UFC 315: 무하마드 vs 델라 마달레나'에서 챔피언 발렌티나 셰브첸코에게 패했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전 프랑스 특수부대원인 라이트급 랭킹 13위 브누아 생드니는 같은 대회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며 라이트급 최고 인기 파이터로 자리 잡았다.

사진=UF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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