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만나는 '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유퀴즈' 출격

최수진 2026. 2. 14. 14: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 최가온, 김상겸 선수가 '유퀴즈'에 뜬다.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점)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노보드 은메달 김상겸 녹화 마쳐
사진=뉴스1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활약한 스노보드 한국 대표팀 최가온, 김상겸 선수가 '유퀴즈'에 뜬다.

14일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측에 따르면 최가온이 출연을 확정했다. 녹화 일정은 미정이다.

최가온은 지난 13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기록, 클로이 김(미국·88점)과 오노 미츠키(일본·85점) 제치고 금메달을 땄다.

만 17세인 최가온은 이번 대회 한국 선수단 첫 금메달이자, 대한민국 설상 종목 최초 금메달을 따는 신기록을 세우며 전국민적 관심을 받은 선수다.

이에 앞서 김상겸은 지난 11일 '유퀴즈' 녹화를 마쳤다. 김상겸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 결승전에서 은메달을 딴 선수다. 한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기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가 비인기 종목인 스노보드 선수로 활동하면서, 생계를 위해 일용직 '막노동'을 해왔던 과거가 알려져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동계올림픽에서 감동의 낭보를 전한 선수들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을 수 있는 '유퀴즈'는 매주 수요일 방송된다.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