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박지훈, '취사병' 강성재 캐릭터와 매우 닮아...군대 얘기 그 이상" [RE:뷰]

하수나 2026. 4. 10.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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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과 강성재 캐릭터의 싱크로울이 매우 닮아있다며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영상에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이 담겼다.

박지훈은 "선배님들이 저한테 많은 에너지를 저한테 주셔서 저만 잘하면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대본 리딩 소감을 밝혔고 윤경호는 "모든 배우들이 함께 연기를 하는데 '우리 드라마 재밌겠다',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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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배우 윤경호가 ‘취사병 전설이 되다’ 박지훈과 강성재 캐릭터의 싱크로울이 매우 닮아있다며 드라마의 관전포인트를 짚었다. 

10일 티빙 유튜브 채널에선 ‘[취사병 전설이 되다] 벌써부터 케미 합격이지 말입니다 | 대본리딩 영상ㅣTVING | The Legend of Kitchen Soldier’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 대본리딩 현장이 담겼다. 강성재 역을 맡은 박지훈은 “요리사의 눈을 가진 성재가 취사병 전설이 되는 이야기라고 표현하고 싶다”라고 작품에 대해 소개했다. 

박재영 역을 맡은 윤경호는 “인간적이면서도 은근히 사고도 많이 치는 재미난 역할”이라고 자신의 배역을 소개했고 황석호 역의 이상이는 “자칭 고급스러운 입맛의 소유자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조예린 역의 한동희는 “캐릭터를 한 가지 키워드로 말하자면 ‘겉바속촉’이다. 화끈해 보이기도 하지만 생각보다 되게 여린 구석이 많은 친구”라고 소개했다. 윤동현 역의 이홍내는 “음식을 만들기보다는 몸을 만드는 운동에 진심인 취사병 병장 역할이다”라고 자신의 배역에 대해 설명했다. 리딩부터 컨셉 과몰입한 배우들은 전원 군복을 입고 대본 리딩에 나서며 열정을 드러내기도. 

윤경호는 작품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박지훈 배우가 강성재와 싱크로율이 너무 닮아있다는 느낌이 들고 요소요소에 다양한 볼거리를 볼 수 있는 배우들의 향연, 군대 얘기에서 일어나는 이야기로만 치부되지 않고 (군대 얘기 그 이상)”이라고 짚었다. 

박지훈은 “선배님들이 저한테 많은 에너지를 저한테 주셔서 저만 잘하면 되겠다, 그런 생각이 들었다”라고 대본 리딩 소감을 밝혔고 윤경호는 “모든 배우들이 함께 연기를 하는데 ‘우리 드라마 재밌겠다’, ‘큰일 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작품에 대한 기대와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취사병 전설이 되다’는 총 대신 식칼, 탄띠 대신 앞치마! 이등병 강성재가 ‘전설의 취사병’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그린 밀리터리 쿡방 판타지 드라마로 티빙과 tvN을 통해 5월 11일 첫 공개된다. 

하수나 기자 / 사진 = 티빙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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