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금손이네‥직접 만든 두쫀쿠, 카리나 눈물 핑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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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카리나는 "좋다 맛있고 담백하다 그냥 두쫀쿠가 아니고 무려 윈쫀쿠"라고 극찬했다.
윈터는 지난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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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2월 10일 카리나는 소셜 계정에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 솔직히 어제 라방 볼 때는 불안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윈터가 정성스럽게 만든 두쫀쿠가 담겼다. 이를 보고 감동한 카리나는 울먹이는 셀카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카리나는 "좋다 맛있고 담백하다 그냥 두쫀쿠가 아니고 무려 윈쫀쿠"라고 극찬했다.
윈터는 지난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재료와 레시피에 익숙지 않은 모습에 팬들이 불안해했지만 완성된 두쫀쿠를 맛본 윈터는 “너무 부드럽고 진짜 맛있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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