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금손이네‥직접 만든 두쫀쿠, 카리나 눈물 핑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

하지원 2026. 2. 10. 17: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카리나는 "좋다 맛있고 담백하다 그냥 두쫀쿠가 아니고 무려 윈쫀쿠"라고 극찬했다.

윈터는 지난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왼쪽부터 카리나 윈터/에스파 공식 계정, 카리나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윈터가 직접 만든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 선물을 받고 감동했다.

2월 10일 카리나는 소셜 계정에 "윈쫀쿠 굉장해 엄청나 솔직히 어제 라방 볼 때는 불안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 이렇게 좋은 날에"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에는 윈터가 정성스럽게 만든 두쫀쿠가 담겼다. 이를 보고 감동한 카리나는 울먹이는 셀카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카리나는 "좋다 맛있고 담백하다 그냥 두쫀쿠가 아니고 무려 윈쫀쿠"라고 극찬했다.

윈터는 지난 9일 라이브 방송을 통해 두쫀쿠를 직접 만드는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개했다. 재료와 레시피에 익숙지 않은 모습에 팬들이 불안해했지만 완성된 두쫀쿠를 맛본 윈터는 “너무 부드럽고 진짜 맛있다”며 만족해했다.

한편 카리나와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의 갤럭시 아레나, 4월 4일 자카르타의 인도네시아 컨벤션 전시장(ICE BSD) 등 아시아 전역에서 월드 투어를 이어간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