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터드 벨트에 워커까지 ...오정연, 백 투 더 2000s! 데님 플레어 팬츠로 완성한 Y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5 블랙핑크 월드투어 공연 현장에서 오정연의 Y2K 무드 넘치는 스타일이 시선을 모았다. 콘서트장을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오정연은 데님 플레어 팬츠와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을 매치하며 트렌디한 레트로 무드를 발산했다. 심플하면서도 라인을 강조하는 상의와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의 조합은 다리가 길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블랙 스터드 벨트로 포인트를 더했다.

슬림한 숄더백을 크로스 형태로 스타일링해 실용성과 멋을 동시에 살렸고, 시크한 블랙 워커로 마무리하며 페스티벌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댓글창에는 “와, 진짜 콘서트룩 교과서”, “오정연 Y2K 감성 완벽” 등 찬사가 이어졌다.

슬리브리스 톱과 플레어 데님은 여름 페스티벌, 공연 관람 등에 제격인 조합이다. 심플한 액세서리와 볼드 벨트를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스타일링 팁으로 추천한다.

올여름, 오정연처럼 백 투 더 2000s 감성을 담은 Y2K 룩으로 당당하고 스타일리시한 무드를 즐겨보는 건 어떨까.

/사진=오정연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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