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노정의의 분위기 있는 화보가 공개됐다.
패션지 '얼루어'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노정의는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에서 노정의는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시크한 표정을 지어보이는가 하면 머리카락을 헝크리며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해보이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리본으로 장식된 블랙 앤 화이트 원피스에 커다란 리본 장식을 머리에 하고 레드 컬러의 슈즈로 포인트를 줬다. 실크 소재의 레드 컬러가 가미된 베스트 스타일링을 선보인 컷은 우아한 매력이 돋보인다.
차분하면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매력과 한층 깊어진 성숙미를 전했다. 무엇보다 노정의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사진 속에서도 빛을 발한다.



2001년생인 노정의는 2011년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아역으로 데뷔했다.
성인 연기자로 성장한 노정의는 2021년 SBS 드라마 '그 해 우리는'에서 최정상 아이돌 역할을 맡으며 아이돌같은 비주얼로 주목을 받았다. 아역에서 어느덧 성인으로 성큼 자라난 노정의는 변함없는 비주얼로 주목 받으며 '정변의 아이콘'으로 칭해지기도 했다.
현재 노정의는 MBC 금토드라마 ‘바니와 오빠들’에 출연 중이다. 극중 노정의는 예인대학교 조소과 과탑이자 ‘바니’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주인공 ‘반희진’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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