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우 “행복 넘쳤던 지난 10년”[화보]
손봉석 기자 2025. 4. 15. 19:50

아이돌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가 쿨한 매력으로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재팬’은 15일 공식 SNS에 원우와 함께한 특별판 표지 2종을 게재했다. 화보 속 원우만의 세련된 아우라가 시선을 끈다. 그는 무대 아래에서의 온화한 모습부터 쿨하고 성숙한 매력까지 ‘천의 얼굴’을 보여줬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원우는 “세븐틴으로 활동한 지난 10년은 재미와 행복으로 넘쳤다. 그 어떤 것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시간”이라며 “앞으로 펼쳐질 10년에도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멤버들, 캐럿(CARAT. 팬덤명)과 매일 즐거운 날들을 쌓고 싶다”라고 전했다.
원우 화보와 이야기를 담은 ‘하퍼스 바자 재팬’ 6월호는 오는 18일 발행된다.

원우는 최근 밴드 혁오의 ‘TOMBOY’ 커버곡을 공개, 유튜브 ‘인기 급상승 음악’에 오른 데 이어 개인 콘텐츠 ‘EVERY WONWOO’를 예고해 전 세계 팬들에게 설렘을 안겼다. 그는 그간 준비해놓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포츠경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이재용 회장·필릭스 투샷 ‘이재용복’ 비하인드 공개에…“갤럭시로 찍어서 이렇게 웃었
- 이휘재 안고 자폭한 KBS ‘불후’ 0.1% 시청률만 얻었다
- 김동현, ‘놀토’서 넷째 임신 최초 공개…누리꾼 “출산율에 도움 많이 된다” 축하
- 탑, 빅뱅 완전 ‘손절 ’선언→태양은 여전히 ‘응원’
- [단독] “나는 무관”하다던 임형주, 알고보니 팝페라하우스 대표였다
- “촛불집회 나가셨죠?” 조인성, 댓글 표적 됐다
- 벚꽃 명소도 막았다···넷플릭스 ‘뷰티 인 더 비스트’ 촬영 갑질 ‘시끌’
- 박은영, 결혼 앞두고 광고 러브콜 쇄도 “섭외만 10개 이상” (옥문아)
- 故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가해자 신상 돌고 野 언급까지 ‘파문’
- 이혁재 “씨, 난 어디 가서 살라고…연예인도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