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아나, 파격 헤어스타일 변신 “뉴진스 하니 머리로”(아침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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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이승연이 뉴진스 하니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승연 아나운서는 "헤어스타일을 변신했는데 파격적이다"는 MC 김재원 아나운서의 말에 "커트머리를 유지하다가 저희 애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제발 머리 기른 걸 보고 싶다고 해서 길러 봤는데 어떠냐"고 되물었다.
김재원은 "방청석에 계시는 어머니들이 웅성웅성 하면서 머리 예쁘다고 하더라"고 했고 아나운서 강승화는 "레옹 마틸다 같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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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이승연이 뉴진스 하니 헤어스타일로 변신했다고 밝혔다.
9월 20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 코너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에는 미스김-김다나, 강승화-이승연, 조관우-팝핀현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승연 아나운서는 "헤어스타일을 변신했는데 파격적이다"는 MC 김재원 아나운서의 말에 "커트머리를 유지하다가 저희 애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제발 머리 기른 걸 보고 싶다고 해서 길러 봤는데 어떠냐"고 되물었다.
김재원은 "방청석에 계시는 어머니들이 웅성웅성 하면서 머리 예쁘다고 하더라"고 했고 아나운서 강승화는 "레옹 마틸다 같다"고 반응했다.
이에 이승연은 "뉴진스 하니, 아이돌 머리"라고 정정했고 MC 가수 김수찬은 "화제를 전환해야 될 것 같다"며 다른 질문을 이어나갔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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