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안우재, 한국전력→삼성화재→다시 한국전력으로

권수연 2022. 7. 25.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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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안우재가 프로 첫 데뷔 구단이었던 한국전력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5일, "한국배구연맹 선수등록규정 제13조, 제14조(자유신분선수의 등록, 웨이버 선수의 공시)에 의거해 안우재가 한국전력 추가선수로 등록됐다"고 전했다.

안우재는 지난 2015-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시즌 이후 자유신분선수(FA)로 공시된 안우재는 한국전력과 연봉 4천만원(옵션 없음)에 계약을 맺어 16번 등번호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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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8시즌 당시 한국전력 소속으로 활약했던 안우재(4번), KOVO 제공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센터 안우재가 프로 첫 데뷔 구단이었던 한국전력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5일, "한국배구연맹 선수등록규정 제13조, 제14조(자유신분선수의 등록, 웨이버 선수의 공시)에 의거해 안우재가 한국전력 추가선수로 등록됐다"고 전했다.

안우재는 지난 2015-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당시 백업선수로 활약한 그는 상무 제대 후 2020년부터 삼성화재로 트레이드 되어 활약했다. 주전센터로 뛰며 강력한 서브를 구사했지만 어깨 컨디션 저하와 더불어 올해 초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시즌 이후 자유신분선수(FA)로 공시된 안우재는 한국전력과 연봉 4천만원(옵션 없음)에 계약을 맺어 16번 등번호를 배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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