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 안우재, 한국전력→삼성화재→다시 한국전력으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센터 안우재가 프로 첫 데뷔 구단이었던 한국전력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5일, "한국배구연맹 선수등록규정 제13조, 제14조(자유신분선수의 등록, 웨이버 선수의 공시)에 의거해 안우재가 한국전력 추가선수로 등록됐다"고 전했다.
안우재는 지난 2015-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시즌 이후 자유신분선수(FA)로 공시된 안우재는 한국전력과 연봉 4천만원(옵션 없음)에 계약을 맺어 16번 등번호를 배정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센터 안우재가 프로 첫 데뷔 구단이었던 한국전력의 품으로 돌아갔다.
한국배구연맹(KOVO)는 25일, "한국배구연맹 선수등록규정 제13조, 제14조(자유신분선수의 등록, 웨이버 선수의 공시)에 의거해 안우재가 한국전력 추가선수로 등록됐다"고 전했다.
안우재는 지난 2015-16시즌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5순위로 한국전력에 입단했다. 당시 백업선수로 활약한 그는 상무 제대 후 2020년부터 삼성화재로 트레이드 되어 활약했다. 주전센터로 뛰며 강력한 서브를 구사했지만 어깨 컨디션 저하와 더불어 올해 초 발목 부상으로 인해 아쉬운 시즌을 보냈다.
시즌 이후 자유신분선수(FA)로 공시된 안우재는 한국전력과 연봉 4천만원(옵션 없음)에 계약을 맺어 16번 등번호를 배정받았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