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시母와 초면에 단둘이 자 불편” 숨 막히는 어색함 (짠한형)[결정적장면]

하지원 2023. 10. 10. 05: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홍진경이 시댁에 첫인사 하러 갔을 때를 회상했다.

이날 신동엽은 홍진경에게 "시댁에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 때 큰 개가 있었는데 너한테 달려들었다던데"라고 물었다.

계속해서 홍진경은 "근데 그날 역대급 눈이 내렸다. 시어머니가 '자고 가라' 했고 너무 불편했다. 어머님이 안방에서 자라고 했는데, 안방 문을 열면 응접실이 있고 침대칸이 있다. 어머니는 침대에 누우시고 난 응접실에 요를 깔아주셨다"고 이야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짠한형’ 채널 캡처
‘짠한형’ 채널 캡처
‘짠한형’ 채널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시댁에 첫인사 하러 갔을 때를 회상했다.

10월 9일 공개된 '짠한형'에는 홍진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홍진경에게 "시댁에 처음 인사드리러 갔을 때 큰 개가 있었는데 너한테 달려들었다던데"라고 물었다.

홍진경은 "골든 리트리버 2마리가 있었는데 나를 핥고 그랬다"고 떠올렸다. 홍진경은 "큰 개를 키우는 집에 인사를 갈 때는 목줄 사용을 권장한다. 그렇지 않고선 발자국 6개가 원피스에 찍힐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신동엽은 "우리집 식구라 좋아서 그랬던 거겠지"라고 말했고, 홍진경은 "그날 저를 환영해 준 건 걔네 둘밖에 없었다"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홍진경은 "괜찮다, 옛날얘기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계속해서 홍진경은 "근데 그날 역대급 눈이 내렸다. 시어머니가 '자고 가라' 했고 너무 불편했다. 어머님이 안방에서 자라고 했는데, 안방 문을 열면 응접실이 있고 침대칸이 있다. 어머니는 침대에 누우시고 난 응접실에 요를 깔아주셨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게 시어머니를 처음 뵙는 날 함께 잤다는 홍진경은 "지금은 어머님이랑 잘 지내고 있고, 너무 좋다"고 에피소드를 마무리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