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무명에도 배우 포기하지 않아 봄맞이한 배우, 일상룩



무려 18년 무명생활에도 배우 포기하지 않아 봄을 맞이한 배우가 있죠. 바로 <폭싹 속았수다> 넷플릭스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은 '학씨 아저씨' 최대훈 님이에요.





오늘은 배우 최대훈 님의 일상룩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무드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최대훈 님은 이번에도 심플하면서 멋스러운 미니멀룩을 선보였는데요.







심플함의 정석, 블랙 티셔츠
최대훈 님이 이번 스타일링에서 선택한 상의는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블랙 티셔츠였어요. 핏은 너무 달라붙지도, 너무 헐렁하지도 않은 자연스러운 실루엣으로 체형을 부드럽게 감싸면서 편안한 느낌을 주었죠.







내추럴한 무드를 더해준 베이지 와이드 팬츠
상의의 심플함을 이어받아 하의로는 와이드한 실루엣의 베이지 팬츠를 매치했어요. 부드러운 베이지 컬러가 블랙 티셔츠의 강렬함을 부드럽게 중화시켜 주면서, 전체적인 룩에 내추럴한 무드를 더해주었답니다.







얄상한 스니커즈로 완성한 캐주얼 터치
신발은 데일리 하게 신기 좋은 얄상한 디자인의 스니커즈를 매치했어요. 발 모양에 자연스럽게 밀착되는 심플한 스타일의 신발을 선택해 전체 룩의 깔끔함을 유지했답니다.



@acefactory.official





18년 무명에도 배우 포기하지 않아 봄맞이한 배우 최대훈 님의 일상룩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인간으로서 존경심을 담아, 앞으로 더 승승장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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