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우 신부' 하영, 러블리 특급 신인
권현진 기자 2022. 9. 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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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이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영은 지난달 신드롬급 인기 속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 2회에서 금수저 딸 화영을 연기해 '우영우 신부'로 불리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하영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뉴욕 SVA(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미술을 전공하다 배우가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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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배우 하영이 서울 종로구 한 카페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영은 지난달 신드롬급 인기 속에 종영한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극본 문지원/연출 유인식) 2회에서 금수저 딸 화영을 연기해 '우영우 신부'로 불리며 화제의 주인공이 됐다.
한편 하영은 이화여자대학교와 뉴욕 SVA(스쿨 오브 비주얼 아트)에서 미술을 전공하다 배우가 된 독특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2022.9.12/뉴스1
rnjs337@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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