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셔니스타 김나영이 최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아마도 올해 마지막 눈 오던 날 🤍"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습니다.
사진 속 김나영은 샛노란 퍼 코트에 체크무늬 머플러를 포인트로 주고 루이비통 가방을 매치했습니다.
상큼하면서 패녀너블한 겨울 코디를 보여준 김나영입니다.
Copyright © 해당 콘텐츠는 스타픽의 저작권 보호를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