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AI '스마트폰 시세 조회 서비스' 베타 전국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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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스마트폰 중고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시세 조회 서비스' 베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당근에서 거래되는 중고폰 시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김결 당근마켓 중고거래실 리더는 "이번 스마트폰 시세 조회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품목에서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중고거래 서비스 경험 향상을 위한 당근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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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이 스마트폰 중고거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폰 시세 조회 서비스' 베타를 오픈했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당근에서 거래되는 중고폰 시세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AI 데이터 분석을 통해 판매 가격대를 확인할 수 있다.
시세 분석 조회 서비스는 중고거래 홈 탭 상단의 검색창에 '아이폰' 또는 '갤럭시' 키워드 입력 시 게시판 상단에 뜨는 '시세 알아보기' 기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판매글을 작성할 때 아이폰 또는 갤럭시 키워드가 포함된 제목을 입력하면 가격 입력창 하단에 시세 조회 기능이 자동으로 표시된다.
이번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는 내가 원하는 제품 모델과 비슷한 상태의 매물을 일일이 검색하고 비교할 필요 없이 중고거래 적정 가격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시세 조회를 원하는 모델의 상세 키워드를 검색하면 당근에 등록된 해당 스마트폰의 평균 시세 및 가격 변동 추이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파손 여부, 생활 흠집·찍힘, 배터리 성능 등 세부 조건을 선택해 상태에 따른 시세를 더 정확히 파악할 수 있으며, 내가 조회한 물품 상태와 유사한 중고 스마트폰의 판매 게시글도 함께 확인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가장 많은 매물이 등록된 가격대와 함께 판매 성공률이 높은 가격대를 분석해 줘, 빠른 판매를 원하는 이용자들에게 특히 도움이 될 전망이다.
당근의 스마트폰 시세 조회 기능은 베타 버전으로 전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현재 아이폰과 갤럭시 제품군에 한해 적용된다.
김결 당근마켓 중고거래실 리더는 “이번 스마트폰 시세 조회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다양한 품목에서 해당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고도화를 이어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중고거래 서비스 경험 향상을 위한 당근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손지혜 기자 jh@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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