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장 그냥 두지 마세요.." 베테랑 주부는 여기에 '이것' 넣습니다

여름 옷장은 습기 때문에 눅눅하고 냄새가 배기 쉽습니다.

살림 오래 한 분들은 옷장 안에 몇 가지를 꼭 넣어 둡니다.

습기엔 제습제와 신문지

옷장 구석에 제습제를 두면 눅눅함이 한결 덜합니다.
선반에 신문지를 깔아두는 것도 습기를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냄새엔 천연 방향

커피 찌꺼기나 녹차 티백을 말려 넣으면 은은하게 냄새를 잡아줍니다.
향이 강한 비누를 한 장 넣어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바람 통하게 가끔 환기

옷을 빽빽하게 채우면 공기가 통하지 않습니다.
맑은 날 문을 열어 환기하면 곰팡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제습, 천연 방향, 환기. 이것만 해도 옷장이 보송해집니다.
오늘 옷장 문부터 한 번 열어 살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