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님, 충격 복귀! 'Here We Go' 확인...레알 마드리드, "다시 함께 해, 모든 결정 끝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교수님' 토니 크로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로마노 기자는 스페인 '아스' 소속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의 보도 내용을 빌려 "크로스는 구단 행정 업무를 맡게 될 것이다. 모든 결정이 끝났다"라며 "그들은 토니를 되찾길 원한다. 진짜 마드리드. 다시 함께"라는 문구와 함께 크로스의 상징 번호인 8번 이모지를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교수님' 토니 크로스가 레알 마드리드로 복귀할 예정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정통한 파브리지오 로마노 기자는 1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크로스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돌아올 것'이라며 '구단은 최적의 역할을 두고 고심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로마노 기자는 스페인 '아스' 소속 호세 펠릭스 디아스 기자의 보도 내용을 빌려 "크로스는 구단 행정 업무를 맡게 될 것이다. 모든 결정이 끝났다"라며 "그들은 토니를 되찾길 원한다. 진짜 마드리드. 다시 함께"라는 문구와 함께 크로스의 상징 번호인 8번 이모지를 덧붙였다.

독일 국적의 크로스는 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즐비한 레알서도 손에 꼽히는 미드필더다. 지난 2014/15 시즌 합류해 중원의 핵심으로 활약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3연패 등 역사에 기록될 다양한 업적을 이룩했다.
크로스는 2023/24 시즌을 끝으로 축구화를 벗었다. 여전히 최고 레벨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음에도 정상에서 이른 은퇴를 결심했다. 이후 평범한 아버지의 모습으로,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크로스를 향해 레알이 다시 한번 손을 건넸다.

스페인 다수 매체에 따르면 크로스는 구단의 장기적인 성장을 도모할 행정직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양측의 논의는 긍정적으로 마무리된 것으로 전해졌으며 여기엔 플로렌티노 페레즈 회장의 의중이 결정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로마노 기자는 "아직 공식적으로 서명하진 않았지만, 레알과 크로스의 입장은 확고하다. 구체적으로 어떤 임무를 맡을지를 두고 내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스포츠키다, 게티이미지코리아
Copyright © 스포탈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악! 前 국가대표가 약물 '86회, 2365정 대리 처방' 야구선수 등 총 14명 협박까지...오재원, 항소심
- 레드벨벳 슬기, 과감한 원피스 룩 '아찔'...숲속 여신 '강림'
- [오피셜] 이럴 수가! 대한민국 또 월드컵 진출 실패…중국·일본도 있는데, 韓 심판 0명 충격
- 제니, 해변부터 침대까지…레드·화이트 비키니 '몸매 끝판왕'
- 대기실서도 인형 그 자체…트와이스 정연 '비현실 비주얼'
- 끈 없는 비키니로 볼륨 못 감춘 가수 겸 여배우
- 자신을 성폭행범 몬 여성에게 18억원 청구한 ‘축구선수’ ?
- ‘이강인과 다툼’ 손흥민에게 경고장을 보낸 ‘타 종목’ 계정
- 비키니 입고 과감히 글래머 드러낸 아나운서
- “방귀 냄새 난다”라며 택시기사에게 욕설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