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생체종별] 아산 삼성 U14부 우승 차지…U12·U13·U16부 결과는?(4일차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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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에서 '자연치유도시제천 2025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 대회 4일 차 일정이 진행됐다.
4일 차에는 U14부 결선 토너먼트, U12부 10강 전 및 8강 전, U13부·U16부 예선 전이 펼쳐졌다.
먼저 U14부 결승전에선 아산 삼성이 동대문토모를 42-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가 어느 덧 반환점을 돈 가운데 5일차인 11일(수)에는 U12, U13, U16부 결선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U15, U18부 일정도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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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볼=제천/서호민 기자] 10일 충청북도 제천시 일대에서 '자연치유도시제천 2025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 대회 4일 차 일정이 진행됐다.
4일 차에는 U14부 결선 토너먼트, U12부 10강 전 및 8강 전, U13부·U16부 예선 전이 펼쳐졌다.
먼저 U14부 결승전에선 아산 삼성이 동대문토모를 42-3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조은준이 15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하며 골밑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뽐냈고, 안경서도 11점 6리바운드 3어시스트 8스틸로 고루 활약하며 원투펀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MVP에는 4경기 평균 11.2점 6리바운드 3.5어시스트 4.2스틸을 기록하며 전방위로 활약한 안경서가 선정됐다.
U12부에선 아산삼성-구리남양주삼성, 강동SK-아산우리은행의 4강 대진이 완성됐다. 남양주삼성과 아산삼성이 각각 구리KCC와 원주 DB를 20점 차 이상 승리를 거두며 어려움 없이 4강에 선착했다.
강동 SK는 더 모스트와 초접전 승부 끝에 1점 차(25-24) 승리를 거두며 4강에 합류했고, 아산우리은행도 접전 끝에 4점 차(46-42)로 평택 김훈을 물리치고 4강에 진출했다.
예비 중1들이 펼치는 U13부에선 강남삼성과 동대문토모, 인천삼성, 더 모스트, 더그릿, 분당삼성이 결선에 진출했다.
강남삼성과 분당삼성이 4강에 직행하는 행운을 누린 가운데 더모스트와 더그릿이 4강 진출을 다툰다. 동대문토모는 인천삼성이 기권을 선언함에 따라 자동으로 4강에 진출, 강남삼성과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는다.
마찬가지 U16부에서도 6팀이 결선에 진출했다. 시흥삼성과 안산 정관장이 4강에 직행했고, 에이블-용인LG, 안산 퍼스트-양주키움은 6강 전을 통해 4강 진출을 다툰다.
대회가 어느 덧 반환점을 돈 가운데 5일차인 11일(수)에는 U12, U13, U16부 결선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U15, U18부 일정도 시작된다. 대회는 15일(목) U15, U18 결선 토너먼트 일정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리게 된다.
*U12·U13부·U16부 결선 대진*
[U12부]
강동SK-아산우리은행(11일 오전 10시, 제천체육관)
아산삼성-구리남양주삼성(11일 오전 11시, 제천체육관)


#사진_박상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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