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이 기대하는 새싹인데…'반 다이크 잠재적 후계자' 레오니 전방십자인대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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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기자┃지오반니 레오니(18)가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5일 "수비수 레오니가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을 입어 장기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레오니가 ACL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리버풀은 레오니의 부상으로 1군에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조 고메즈까지 단 세 명의 1군 센터백만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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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뉴스] 이형주 기자┃지오반니 레오니(18)가 장기 결장할 전망이다.
영국 언론 '디 애슬래틱UK'는 25일 "수비수 레오니가 전방십자인대(ACL) 부상을 입어 장기간 결장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전했다.
레오니는 리버풀이 사우스햄튼을 상대로 승리한 24일 열린 카라바오컵 경기에서 선발 출전했다. 레오니는 태클을 시도하다 왼쪽 무릎을 다쳤다. 그라운드에 쓰러진 레오니는 들것에 실려 나갔다.
매체는 "소식통에 따르면 레오니가 ACL 부상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아직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
18세의 레오니는 세리에 A 파르마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리버풀에 합류했다. 직전 시즌 17경기에 출전해 팀의 잔류를 만들었다. 레오니는 현재 주장 버질 반 다이크를 향후 잠재적으로 대체할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레오니의 부상 아웃은 스쿼드 운용 면에서도 큰 타격이다. 리버풀은 레오니의 부상으로 1군에 반 다이크, 이브라히마 코나테, 조 고메즈까지 단 세 명의 1군 센터백만을 보유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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