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나영이 최근 서울 잠실에서 열린 파인 주얼리 컬렉션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이나영이 단아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모던 글램 룩으로 다시 한번 독보적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이나영은 블랙과 화이트가 날카롭게 대비되는 플레어 미니드레스에 하얀 앵클부츠를 매치해 런웨이에 선 듯한 강렬한 아우라를 발산했습니다.
특히 소매 없는 슬리브리스 디자인이 드러내는 군살 없는 팔 라인과, 허리선부터 퍼지는 입체적인 스커트 실루엣이 이나영 특유의 청순한 미모에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흐르는 긴 머리와 앞머리 스타일은 청초하면서도 도회적인 무드를 배가시켰으며, 미니멀한 액세서리 스타일링으로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한편, 이나영은 2015년 배우 원빈과 강원도 정선에서 가족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한 결혼식을 올렸으며, 당시 가마솥에 국수를 끓여 50여 명의 가족들과 소박한 피로연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습니다.
이나영은 지난 2023년 공개된 웨이브 오리지널 ‘박하경 여행기’에 2년 만에 새 드라마 ‘아너‘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