父 통영 여객선 대표이사, 母 수영선수 출신... 제주 해녀 물질 나선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송지효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전주국제영화제 저희 열심히 준비한 영화 ”만남의 집“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송지효 SNS

송지효는 어깨를 감싸는 리본 스트랩과 입체 자수가 돋보이는 롱드레스를 착용하고, 단정한 웨이브 헤어로 청순미를 극대화했습니다.

스퀘어 넥라인과 밀착되는 실루엣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플라워 패턴은 그녀의 고급스러움을 한층 끌어올렸습니다.

장식 하나 없는 미니멀한 코디지만 송지효 특유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맑은 피부 톤이 그 자체로 스타일링의 정점을 찍었습니다.

화보가 아닌 현실 속 웨딩룩 같았고,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송지효는 아버지가 통영에서 382톤급 대형 여객선을 운영하는 대표이사로, 어머니는 국가대표 상비군 수영선수 출신으로 알려진 바 있습니다.

최근 송지효는 오는 15일 0시 첫 방송되는 JTBC ‘딥 다이브 코리아: 송지효의 해녀 모험’을 통해 제주에서 해녀 물질에 도전하며, 해녀들과의 진정한 유대감을 그려내는 3부작 다큐멘터리에 출연합니다.

사진=송지효 SNS
사진=송지효 SNS
사진=송지효 SNS
사진=송지효 SNS
사진=송지효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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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송지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