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끼 다 먹어요” 20kg 감량한 아이브 리즈, 다이어트 없이 날씬함 유지한 비법

사진=유튜브 '광 gwang series'

아이브 리즈가 유튜브 '광 gwang series'를 통해 특별한 다이어트 없이 체중을 유지하는 식습관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루 세 끼를 챙겨 먹으면서도 적절한 섭취량 조절만으로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는 그녀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리즈의 식사 방식이 어떻게 체중 유지에 도움이 되는지 알아보자.

먹고 싶은 건 먹되 ‘양 조절’이 핵심

리즈는 “먹고 싶은 음식을 조금만 먹는다”며, 현재는 하루 세 끼를 다 먹고 있다고 밝혔다.

다이어트를 따로 하지 않아도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얼마나 먹느냐’에 있다는 것이다.

2023년에도 체중 감량으로 주목받았던 리즈는 당시 유산소 운동에 집중한다고 밝혔지만,

지금은 섭취량 조절을 통한 체중 유지로 방향을 바꿨다.

이는 굶거나 특정 식품을 극단적으로 피하지 않아도 몸매를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하루 500kcal만 줄여도 체중 감량 효과

전문가들은 섭취량을 조금씩 줄이는 방법이 실제로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고 말한다.

하루 섭취 열량을 약 500kcal 줄이면 일주일에 약 0.5kg 감량이 가능하며,

이 과정에서 고단백 식단을 함께 유지하면 근육 손실 없이 체중을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섭취 열량이 소비 열량보다 적을 때 체중이 줄어드는 원리에 따라,

적절한 음식 섭취 조절만으로도 충분한 다이어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균형 잡힌 식단과 규칙적인 식사 습관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먹는’ 패턴을 지속하는 것이다.

과도한 절식은 오히려 역효과

음식을 지나치게 줄이면 오히려 체중이 늘 수 있다.

신체가 에너지를 저장하려는 반응을 보이기 때문이다.

세 끼를 챙기되 섭취량을 조금씩 줄이는 방식이 체중 감량과 유지에 효과적이다.

단백질뿐 아니라 비타민, 미네랄 등 필수 영양소도 골고루 섭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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